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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성구행복누리재단, ‘2026 길 위의 인문학’ 참여자 모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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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 : 유성행복누리
- 등록일 : 2026-08-07
- 조회수 : 182
○ 담당부서 :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문화부(824-7423~4)

유성구행복누리재단, ‘2026 길 위의 인문학’ 참여자 모집
「인연가(人聯歌)」 음악 인문학 프로그램
성인 20명 선착순 모집, 9월부터 총 10회 운영
유성구행복누리재단(이사장 강도묵)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「2026 길 위의 인문학」 공모사업에 선정돼 음악 기반 인문학 프로그램 「인연가(人聯歌)」 참여자를 모집한다.
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을 통해 자신의 삶과 감정을 돌아보고 타인과 공감하며 소통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,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죽동문화센터에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.
프로그램은 클래식, 가곡, 뮤지컬, 재즈 등 다양한 음악 감상과 글쓰기·표현 활동으로 구성된다. 또한 참여자들이 서로의 삶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확장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.
참가 대상은 성인 20명이며, 참가비는 무료이다. 참여 신청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. 프로그램 일정과 세부 내용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, 자세한 사항은 문화부(☎042-824-7423)로 문의하면 된다.
강도묵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“이번 프로그램이 음악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서로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과 인문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,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2년 연속 「길 위의 인문학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.